🇨🇦 캐나다 · 북미
밴쿠버 Vancouver
스탠리파크휘슬러연어
도심을 벗어나면 금세 원시림과 바다.
- 입국 · 한국 여권
- eTA 6개월
- 여행 적기
- 6월~9월
- 통화
- 캐나다 달러 · CAD1 캐나다 달러 = 946.35원 · 10월 23일 기준
- 시차
- 서머타임 서울보다 16시간 느림 · 그 외 서울보다 17시간 느림
- 전압·콘센트
- 120V · 60Hz콘센트 A·B형 · 어댑터 필요
- 운전
- 우측 통행 · 운전석 왼쪽한국과 같음
밴쿠버 여행 적기는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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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
일반 기후 기준 추천 시기는 6월~9월입니다.
한국인 입국 조건
eTA 6개월
항공 입국은 eTA 필수, 7캐나다달러에 최대 6개월. 공식 사이트에서만 신청. 육로·해로 입국은 eTA 불필요.
여권 체류기간 이상 · 귀국편 요구될 수 있음 · 항공 입국은 eTA 필수 · 경유 시 eTA 필수
돈과 결제
캐나다 달러 · CAD · 1 캐나다 달러 = 946.35원
10월 23일 기준 · ECB 기준환율. 은행 매매기준율과 같은 중간값이며, 실제 환전·카드 결제에는 수수료가 붙습니다.
키워드트립 팁
- 겨울엔 비가 잦고, 스키는 차로 2시간 거리 휘슬러에서.
떠나기 전 서류
비자·입국 신청은 정부 공식 창구에서 하세요.
제휴 링크
규정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예약 전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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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자주 묻는 질문
밴쿠버 여행 적기는 언제인가요?
일반 기후 기준 추천 시기는 6월 · 7월 · 8월 · 9월입니다. 실제 일정은 출발 직전 날씨와 현지 상황을 함께 확인하세요.
한국인은 밴쿠버에 비자 없이 갈 수 있나요?
eTA 6개월. 항공 입국은 eTA 필수, 7캐나다달러에 최대 6개월. 공식 사이트에서만 신청. 육로·해로 입국은 eTA 불필요.
밴쿠버에서는 어떤 돈을 쓰나요?
통화는 캐나다 달러 · CAD입니다. 10월 23일 기준 1 캐나다 달러 = 946.35원.
밴쿠버와 서울의 시차는 얼마인가요?
서머타임 서울보다 16시간 느림 · 그 외 서울보다 17시간 느림.
밴쿠버 전압과 콘센트는 어떻게 되나요?
밴쿠버는 120V, 60Hz이고 콘센트는 A·B형이라 한국 플러그에는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전압이 한국의 220V보다 낮습니다. 충전기가 100–240V 프리볼트인지 확인하세요.
밴쿠버는 운전석이 왼쪽인가요, 오른쪽인가요?
차량은 우측 통행이고 운전석이 왼쪽으로 한국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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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정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각국 정부 공식 발표, IATA Timatic 기반 공개 정리를 대조. 주요 30개국은 2026년 10월 26일 재확인, 그 밖은 10월 7일 확인. 적기는 일반 기후·성수기 기준, 환율은 시장 중간값 참고치입니다. 출처·업데이트·제휴 기준 보기 →
마지막 수정 2026-10-26 · 전체 여행지 388곳 · Keyword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