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트립흩어진 여행정보꼭 필요한 선별여행 큐레이션

서울
키워드트립 소개

어디로 떠날지 고민될 때, 여행 시기와 취향에 맞는 여행지를 찾고 입국·환율·예약 정보를 함께 비교하세요.

유엔은 193개, 올림픽은 206개, 국제축구연맹은 211개라 합니다. 키워드트립은 여행자 클럽 TCC의 330곳을 따릅니다.

추천 도시는 처음에 열여덟 곳이었습니다. "홍콩은 왜 없어요?"라는 질문에 할 말이 없어 홍콩을 넣었고, 넣는 김에 도쿄·후쿠오카·나트랑도 넣다 보니 58곳이 됐습니다.

지금은 국가·지역 330곳, 추천 도시 58곳, 모두 388곳입니다.

가고 싶은 곳이 없나요? 요청해 주세요.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여행지 요청하기

읽는 법

  • 그린 무비자로 바로 입국
  • 블루 출발 전 사전 신청: ETA·ESTA·e비자·도착비자
  • 옐로우 비자 또는 별도 허가 필요
  • 오렌지 여행금지·여행경보 지역
  • 핑크 키워드트립 추천과 키워드트립 팁

입국 정보는 한국 여권 기준이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과 각국 정부 공식 발표를 IATA Timatic 기반 공개 정리와 대조해 작성합니다. 환율은 ECB 기준환율과 ExchangeRate-API를 교차 확인합니다.

오늘의 추천 여행 자세히 보기

전체 환율표

주요 통화는 유럽중앙은행 기준환율, 그 밖의 통화는 ExchangeRate-API를 쓰고, 두 출처를 서로 대조해 2.5% 이상 어긋나면 공신력 높은 쪽으로 교체합니다. 은행 매매기준율과 같은 중간값이라, 실제 환전·카드 결제에는 수수료가 더해집니다. 30분마다 갱신.

자주 묻는 질문

키워드트립은 왜 330곳인가요?

나라의 기준보다 여행자의 경험을 기준으로 골랐기 때문입니다. 여행자 클럽 TCC, 즉 Travelers' Century Club의 330개 국가·지역 분류를 따라, 하와이·갈라파고스·티베트처럼 입국 절차나 지리·문화가 뚜렷이 다른 곳은 각각 하나의 여행지로 셉니다. 330곳 모두가 독립국은 아닙니다. 그 위에 별도로 고른 추천 도시는 이용자 요청을 받아 계속 늘려 가고 있습니다.

형광색은 무엇을 뜻하나요?

그린은 무비자, 블루는 출발 전 사전 신청: ETA·ESTA·e비자·도착비자, 옐로우는 비자나 별도 허가 필요, 오렌지는 여행금지·경보, 핑크는 키워드트립 추천과 팁입니다.

지금 여행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지금 적기' 버튼을 누르면 현지 기준 이번 달이 여행 적기인 도시만 보여 줍니다. 적기는 각 도시의 일반적인 기후와 성수기 기준입니다.

몬테네그로는 어떤 돈을 쓰나요?

몬테네그로는 EU 회원국이 아니지만 유로를 씁니다. 코소보도 같은 방식이고, 안도라·모나코·산마리노·바티칸은 협정으로 유로를 씁니다. 한국인은 몬테네그로에 90일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은 태국에 며칠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나요?

2026년 9월 15일 태국 무비자 개편으로 미국·일본 등은 30일로 줄었지만, 한국은 양자협정에 따라 90일 무비자가 유지됩니다. 입국 전 디지털 입국카드 TDAC 제출은 필수입니다.

유럽 여행에 ETIAS가 지금 필요한가요?

아직 아닙니다. EU 집행위원회는 현재 ETIAS가 운영 중이 아니며 구체적인 시작일은 시행 수개월 전에 공지한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공식 신청 창구도 없습니다. EES는 2026년 4월 10일 전면 운영되었습니다.

일본 출국세와 면세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2026년 7월 1일 이후 일본 출국에는 국제관광여객세 3,000엔이 적용됩니다. 다만 2026년 6월 30일까지 발권된 일부 대상 항공권 등에는 종전 1,000엔이 적용되는 경과조치가 있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면세 제도는 출국 시 환급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달러가 통용되는 나라는 어디인가요?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동티모르, 파나마, 팔라우,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는 미국 달러를 씁니다. 파나마는 동전만 자국 발보아입니다. 캄보디아는 달러가 사실상 주 통화이고 거스름돈은 리엘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찾는 여행지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요청해 주시면 업데이트합니다. 홍콩·도쿄·후쿠오카처럼 추천 도시 목록은 이용자 요청으로 늘어났습니다. 소개 영역의 '여행지 요청하기' 버튼으로 보내 주세요.